eb2 작년 4월접수 후 아직까지 별다른 업데잇없는데..

  • #3782312
    곧이길 174.***.159.140 844

    안녕하세요.
    eb2로 485 작년 4월 접수 후, 5월에 case was updated to show fingerprints were taken 까지 나오고 직금까지 전혀 업데잇이 없어요.
    765는 지난 달에 나왔는데, 1년 걸렸으니 이것도 상대적으로 비슷한 시기에 접수한 다른 케이스들에 비해 상당히 오래 걸린 셈이었구요.
    필드오피스로 이관이 됐다거나 이런저런 소식이 하나도 없고, 엠마쳇으로 프로세싱이 잘되고 있느냐, 지금 어디에 있느냐, 언제 마지막으로 리뷰됐느냐 이런 거 물어보면 요즘엔 대답을 잘 안해주는데(제가 너무 자주 똑같은 걸 물어봐서 일 수도 있어요 ㅎ) 지난 달에 마지막으로 리뷰됐고, 지금도 정상적으로 프로세스되고 있다는 원론적인 답만 듣고 있습니다.

    이렇게까지 오랫동안 중간에 아무 소식없는 경우도 있나요? (있겠죠.. 별 케이스가 다 있으니..)
    여기 글 올려주시는 케이스들 중에서도 저 같은 케이스는 잘 못 본 것 같아서 조바심이 또 들고,
    혹시나 해서 여쭈어 봅니다.
    모두들 좋은 소식 있으시길요!

    • LIN22144 136.***.67.12

      저도 작년 2월에 접수 후 765만 올해 1월에 승인되고 485는 4월 finger 이후 전혀 소식이 없네요. 너무 소식이 없어서 슬슬 조바심이 생기고 있습니다. 엠마한테 물어봐도 별 거 없다는 말이 많아 그냥 기다리고 있는데, 작년 초에 접수하신 분들 모두 빨리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곧이길 174.***.159.140

        작년 저랑 비슷한 시기에 접수하셨군요. 저도 LIN입니다.. 주신 말씀에 정말 공감합니다. 그 고통.. 저는 조바심을 넘어 이렇게까지 오래 걸리다니, 걱정이 너무 되고, 뒷번호들 처리가 빠르게 되고 있는 걸 볼 때마다 급기야 내가 무슨 죄를 지었나까지 생각하게 됩니다 ㅎ 사례 나눠 주셔서 감사해요. 정말 작년 초에 접수한 분들 모두 빨리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문호 173.***.52.144

      저도 eb2 작년 10월 485 접수 후 기다리고 있는데 선배님들 기다리시는것보니 전 명함도 못내밀겠군요.. 암울합니다. 어서빨리 모두 나왔을면 좋겠습니다.

      • 곧이길 174.***.159.140

        사례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년 10월부터 기다리셨다 하더라도, 기약없는 기다림은 모두에게 힘든 것 같아요.
        어서 빨리 나오시길, 우리 모두 어서 빨리 받길 정말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