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배우고 싶어서 미국취업 생각중인데요

  • #3780754
    조선사람 121.***.216.111 2402

    안녕하세요.
    한국에서 직장생활하고 있는 29살 남자입니다.
    한국에서 공대나와서 그냥저냥 괜찮은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데
    이직하려고 이력서를 올려놓으니
    앨라바마에서 현기차 벤더사에서 오퍼가 오더군요.

    예전부터 미국에서 일하고 싶기도 했고
    영어를 좀 잘하고 싶기도 했구요.

    영주권 욕심은 딱히 없습니다. 열심히 회사생활 하다가(5~7년)
    기회가 되면 미국 대학원에서 MBA 취득하는 것 정도가 목표에요.
    마흔살이 되기전에 한국에 다시 돌아올 생각이구요.

    그런데 너무 가고싶긴한데말이죠..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헬라바마니 뭐니 말이 많아서요.
    회사도 뭔가 악명높은거같기도 하구요.

    사실 업무만 제가 하는일이랑 연결되고 + 영어를 자주 쓰는 업무환경
    만 갖춰지면 참을수 있습니다만은…

    안좋은 후기들이 너무 많아서 꺼려지네요 .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현재 한국에선 7000만원 정도 받고있고
    미국회사는 6만불이라고 하네요.

    • O 67.***.58.190

      내 아들이 님같은 생각을 하고있다면 약먹고 같이 죽겠습니다.

      • 조선사람 121.***.216.111

        사실 한국사람이 CS도 아니고 공학석사도 아닌 사람이 미국에서 일하는게 쉽지 않거든요.
        조금 맘 아픈 댓글인데 이유라도 설명해주세요

    • O 67.***.58.190

      일단 첫번째 이유는 돈 차이입니다. 여기에서의 6만이면 한국에서 삼천 오백정도의 돈이라 생각하시고요. 둘째 , 회사생활 4~5년을 어떻게 장담하십니까?? 삼개월이될지 , 일년이될지 아무도 장담못합니다. 셋째, 영어쓰는환경에서 그냥 웃음이 나옵니다. 한국보다 더 한국말 더쓸지도 모릅니다. 더이상 이야기 하기가 입이아픕니다. 어쩌피 밑으로 답글이 쫙 달릴거니까 지켜보세요 .

    • 1234 173.***.52.144

      ‘O’님 말씀이 정확합니다. 한국보다 돈 훨씬많이 받고 오셔야 하구요. 영어 쓸 환경이 아닙니다. 미국오면 영어가 막 늘거란 생각들 하시는데 아닙니다. 영어 배우려면 중고등학교때 이민 오시던가 아니면 대학가서 매일 울고 자괴감 빠지면서 새벽까지 수업내용 복기하는 생활을 2년정도는 해야해요.

    • .. 172.***.230.229

      미국 이나 한국이나, 어디서도, 그냥 저냥 하는 사람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영어를 배우기 위해서 미국에, 유학 취업 하나요?
      벌써, 미국 오기 전 에, 미국 뉴스, 영화, 드라마, 신문, 간행물, 서적 들은 막힘 없이 읽고, 알아 들을 수 있어야 합니다

    • 순진하네 24.***.248.156

      너무 미국 물정을 모르시네요.
      본인이 한국에서 7천 받았으면 여기서 한국에서 생활하는 정도를 유지하려면 2배 이상 받아야 됩니다.
      그렇게 미국에서 일하고 싶으면 미국 회사에 지원해서 오퍼를 받으세요.

    • 99 107.***.42.73

      최소 11만은 받아야함
      영어는 윗분들 말 다 맞음

    • 96.***.192.100

      6만불… 양아치네…

    • 1234 47.***.45.154

      1. 연봉 문제 : 6만불을 환율 따져서 원화로 계산하면 안됩니다.
      첫번째, 세금과 공제되는 비용이 많습니다. 따라서 실제 세후 금액은 45000불 정도로 예상됩니다.
      또한, 한국과 다르게 집/차/식사 이 세가지 요소가 아주 큰 지출사항이 될 것입니다.
      특히 집세는 룸메로 생활하지 않고 혼자 지낼것이라면 월세 보통 1000불 이상은 내셔야 하고
      차 또한 필수이기 때문에 기름값, 보험료 따지면 수지타산이 절대 맞지 않는다는게 감이 오시나요?
      윗분들 말씀대로 현재 연봉 7천이라고 하셨으니, 알라바마 물가 감안했을때 10만불은 받아야 삶의 질이 동일할것 같습니다.

      2. 영어 문제
      이건 오셔서 겪어보지 않는한 딱 와닿지 않을 수 도 있는데요,
      미국에서 어떻게 한국말을 더 쓸수 있냐는 상상이 들수도 있구요
      근데 정말 그렇습니다. 애초에 사무직 직원들 대부분이 한국인들입니다. 영어실력이 늘기는 커녕 있던 한국어 실력마저 떨어집니다…
      왜 미국에서 한국에 있는 사람을 데려와서 쓸까요? 이 질문에 답이 들어 있습니다.
      제가 장담컨테 한국에 있는 영어학원 다니거나 외국인 친구 사귀는게 영어 실력 절대적으로 늘릴 수 있습니다.

    • 하루 136.***.73.78

      미국에 있는 회사에서 왜 한국 사람을
      데려오려고 할까? 라는 질문을 해 보시면 답이 나올 듯 합니다.
      * 한국말을 잘 해야 해서
      그럼 업무 시간에 영어를 써야 할 일은 별로 없을 거란 답이 나올 듯 하구요.
      업무를 마친후에 영어를 쓸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인데 가정이 있으시면
      집에서 영어를 쓰시기엔 어려우실겁니다.

    • PenPen 152.***.16.22

      >현재 한국에선 7000만원 정도 받고있고
      한국에서는 젊은 분들 괜찮은 직장찾기가 힘들다고들 하는데, 연봉7000이면 괜찮은듯 하네요.
      한국에서 상황이 아주 나쁘지 않다면 앨러바마 뿐 아니라 미주 다른 지역도 비추천입니다.
      조국에서는 느끼지 못했던 (언어로 인한) 답답함, (마음 터놓을 친구나 친척 부제로인한) 외로움, (인종외 같은 한인끼리에도 존재하는) 차별외에도, (괜찮게 버는 것 같은데 돈 버는 족족 저축할돈없이 사라지는 봉급)등등 많은 불편함이 있을겁니다.

      >사실 업무만 제가 하는일이랑 연결되고 + 영어를 자주 쓰는 업무환경만 갖춰지면 참을수 있습니다만은…
      저는 개인적으로 앨러바마 상황은 잘 모르지만,
      위에 다른 분이 말씀 하신 것처럼, 영어는 많이 안쓰고 – 주로 한국어를 쓰고;
      어떤 곳은 영어보다 Spanish를 더 많이 쓸수도 있습니다. 이런 곳은 (돈 진짜로 적게 받는 살기 팍팍한) 남미 친구들 관리 감독하라고 할텐데, 말이 관리 감독이지, 사장대신에 이사람들 막 쪼고, 이들이 가진 불만도 대신 총알받이 하는 일이될수도 있어요. (웹툰 송곳 같은 느낌?)

      >MBA 취득하는 것 정도가 목표에요. 마흔살이 되기전에 한국에 다시 돌아올 생각이구요.
      마지막으로 다 잘되서 미국에서목표대로 MBA 취득하고 한국에 30후반에 돌아가면
      좋은 회사에서 좋은 자리를 “어서옵쑈!” 마련해주지 않습니다.
      알쥐삼숑같은 대기업도 5년 주재원하고 (과장/차장으로 나왔다가 부장으로) 돌아가면 있을 자리가 없어져서
      자연스럽게 퇴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페이가..ㅠ 73.***.205.139

      페이가 말도 안되게 짜네요.
      미국에서 고졸인 사람이 아마존 물류창고에서 노가다해도 그정도 페이 받습니다.
      저라면 6만불 받고 절대 안 올것 같아요.

    • 지나가다 66.***.25.162

      헬라바마에서 헬을 느껴본 1인으로써 한마디하자면 뼈묻을 생각아니면 갈 생각 조차 하지 말것. 중요한 건 얼마나 일을 했냐가 아니라 어느 기업에서 어떤 역량을 발휘했냐가 더 중요함. 영어배울려면 차라리 한국에 자리잡은 미국인 사귀는게 훨씬 빠름.

    • 음… 12.***.88.210

      도전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으니까 대단하긴 하네요.
      하지만 위에 많은 분들이 얘기하신 것 처럼 영어 배울 환경은 그럴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습니다.

      먼저 영어배우기와 한국 업체들…
      미국 주재 한국 회사들의 상황은 …
      업체마다 좀 다르겠지만 최근에는 영어 못하는 히스페닉 친구들이 많은 경우가 있을 겁니다. 그래서, 영어로 소통하는 것 보다는 번역기로 일 해야 하는 경우가 더 많을 수도 있습니다.
      영어를 배우고자 하는 부분은 좀 다른 얘기일수 있지만 그래도 일 하는 영어야 배울수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일 하는데 쓰는 영어는 분명 제한적이고, 실제 공부나 대화에 많은 도움을 주는 영어가 아닐수 있습니다.
      물론 그 상태도 노력하고 시간이 지나면 달라질수는 있지요. 단, 본인이 그만큼 노력해야 합니다.
      주변 커뮤니티 칼리지 같은 곳에서 저렴하게 하는 강의 같은 걸 듣는 다면 많은 도움이 될수 있겠지요. 금액도 아주 저렴하긴 합니다. 주말 프로그램들이 많기 때문에 지원 하신다면 그런 프로그램들을 최소 1~2년은 수강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럼 대학원 공부 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을 것 같네요.

      두번째는 임금인데요.
      음… 이 부분은 여러 의견이 있을수 있어요. 혼자이고 특별하게 돈 쓰는 취미가 없는 경우라면 아무리 적은 연봉이라도 일부 모을 수는 있겠죠. 그렇지만 한국에 세금도 신고해야 하기 때문에 연봉문제는 좀 심각하게 고민하셔야 합니다.
      또한, 미국에 왔으니까 여행도 다녀봐야 할 텐데요. 이런 경우, 별도의 시간을 내고 돈이 충분해야 만 여행 다운 여행이 됩니다. 미국은 덩어리가 커서 국내 여행도 한국에서 해외여행 하는 비용이 듭니다. 공부와 취미 중 어느것이 중요한지 잘 구분하셔야 합니다.

      세번째는 생활비
      알라바마 업체에 지원 한다면 숙소 같은 곳을 마련해 주는 업체들이 있습니다. 만약 현재 지원 업체가 그걸 안한다면 돈 모으기도 쉽지 않을 겁니다. 숙소 지원에 대한 부분 얘기해 보세요. 또한, 본인 차가 없으면 생활에 큰 불편이 있을 겁니다.
      차도 미국에서는 신용 자체가 없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현찰로 사셔야 할 거고, 모든 기기 즉, 핸드폰도 현찰, 생활 주변 비용도 모두 현찰이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초기 들어가는 현금이 많을 겁니다. 적어도 3.5만불 ?? 정도… 목돈이 들어가게 됩니다. (지금까지 모은돈 까먹는…)

      많은 분들이 알라바마를 헬라바마로 얘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분위기의 설명은 현기차 초창기 부터 생긴 문제이고 많은 업체들이 부당한 대우를 한 것도 사실이고, 많은 분들이 얘기하는 것도 틀린 얘기는 아닙니다. 하지만, 다른 이유도 분명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사람을 받으려고 하고 또 많이 고용하고 있는 겁니다.
      전반적으로 근무 환경은 나쁘지 않지만 한국 사람에게만 지시가 내려가는 경우로 인해 업무가 몰리는 것은 어쩔수 것일 수도 있겠습니다.

      결론은…
      잘 판단하셔야 하겠습니다. 잘못하면 영어도 배우지 못하고 시간만 낭비하는 경우가 생길수도 있습니다.
      만약 MBA가 우선이라면 지금까지 모은 돈으로 미국 어학연수 및 진학으로 방향을 바꿔 보는 것이 오히려 금액으로나 시간으로나 도움이 될수도 있겠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kim 192.***.55.52

      한국에서 공대나와서 그냥저냥 괜찮은 회사에서 —- 이거보고 답글 달아 봅니다.

      저도 한국서 공대나와 한국대기업 다니다가 우연한 기회에 해외에서 일하게된지 20년 되었는데요.
      큰회사에서 일하는터라 한국사람들 어느정도 있고, 미팅에서도 한국사람들 많이 만납니다.

      1, 영어 : 미국와서 생활하면 대부분 영어가 늘긴 합니다만, 진짜로 안느는 사람들도 꽤 있습니다. 뭐 는다 해도, 어느정도 한계가 있구요.
      개인적 경험으론 이렇습니다. 주변 공대출신들이라고 보면 됩니다.
      <10% : 많이 늘어 남들앞에서 발표하고 미팅끌어 나갑니다. 팀쿡정도는 아니지만, 저정도면 2세 아닌가 같은 사람도 있고.
      70% : 적당히 늘어 엔지니어로 먹고살고 생활하는데 불편이 없을 정도.
      ~20% : 정말로 들어주기 답답합니다. 쉽게 말해 말로 대화가 어려운 수준. 미국 동료들이 답답해합니다.

      차이는 뭘까요 : 노력도 있지만, 오기전에 어느레벨이었느냐가 중요하며 와서도 얼마나 시간을 투자했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2, 조언:
      즉, 영어를 배우고 늘고싶에 미국오려면 미리 준비를 하십시요.
      한국서 영어 배울기회 많지요, 학원도 있고 온라인도 있고, 심지어 유튜브도 있고

      그리고, 이력서를 영어로 쓸 수준이 되면, 이력서를 미국회사에 뿌리세요. 당당하게 영주권 없음을 표시해서…
      큰회사는 대부분 영주권 서포트 해줍니다. 물론 있는 사람위주로 뽑아 순서가 늦게 오긴하지만 오래 기다리고 계속 도전하면 됩니다.

      3, 영주권 준비 동시에
      찾아보세요, NIW같은 한국서 준비할수있는 영주권도 있습니다.
      준비하면 당연히 미국취업은 쉬워집니다.
      그리고 미국서 회사 다니다가, 언제든지 그만두고 한국 돌아가도 됩니다.

    • stunning 211.***.214.140

      29살에 7천만원이면 좋은 회사 다니고 있네요. 즉 알라바마 6만불은 절대 비추입니다. 많은 분들이 위에 전부 반대/부정적인 댓글 단 이유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만약 한국에서 정규직이 아니고 29살에 연봉 4천만원 이하에다가 20년 뒤 부장/이사급 되어도 물론 되기도 어려워 보이지만 연봉 6천만원 정도. 현재 윗사람들 보면 답답하고 배울게 없고 하루가 힘들고 사생활도 없고 미래가 어둡다면 알라바마행 추천합니다.
      미국애들, 멕시칸들은 칼퇴근하고 한국애들만 남아서 또는 주말에도 나가서 힘든 일 해야 되고, 영어 배우기는 한국에서 보다 더 힘들고 주위에 놀러갈데도 없고 숙소에서 인터넷 서핑만 해야 됩니다. 이런 환경을 극복하기엔 현재 한국에서 좋은 환경에 일하는 듯.

    • county 146.***.0.202

      한국어가 어눌했던 교포친구 한국에서 영어강사하다가 (이때까지도 영어가 편했슴) 현대 알라바마공장 초창기에 취칙. 5년근무후 한국어 유창하게 늘었슴. 지금은 저와 한국어로 대화. 여러 힘들일 이야기 해줬지만, 주재원 대접/대우 해주기 제일 피곤해 했슴.
      현대본사도 그런데, 벤더는 어떨지.

    • 343 172.***.236.36

      헬라바마에서 영주권 따고 미국 회사에서 엔지니어로 일하고 잇음. 헬라바마에서 매니저로 잇는 양반들 대부분은 공부 해본적 없는 돌대가리들임. 똑똑한 양반들은 다 영어 배워서 미국 회사에서 일함. 니가 만날 상관 들은 다 멍청이 일거다에 손목 검.

    • runninshoes 96.***.222.206

      영주권 관심이 없다면 더욱 올 필요가 없으십니다.

      왜 알라바마 한국기업들은 현지 사람 채용에 실패하고 한국에서 사람을 데려오려고 할까요? 비자까지 지원해주면서?

      • 동감 192.***.55.52

        동감입니다.

        느낌상 영주권의 파워를 전혀 모르고, 그냥 미국오면 영어는 느려니 하고 있는 사람의 마인드가 보이죠.
        내년정도엔 미국와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 ㅇㅇ 69.***.167.251

      안녕하세요.
      한국에서 직장생활하고 있는 29살 남자입니다.
      한국에서 공대나와서 그냥저냥 괜찮은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데
      이직하려고 이력서를 올려놓으니
      앨라바마에서 현기차 벤더사에서 오퍼가 오더군요.

      예전부터 미국에서 일하고 싶기도 했고
      영어를 좀 잘하고 싶기도 했구요.

      영주권 욕심은 딱히 없습니다. 열심히 회사생활 하다가(5~7년)
      기회가 되면 미국 대학원에서 MBA 취득하는 것 정도가 목표에요.
      마흔살이 되기전에 한국에 다시 돌아올 생각이구요.

      그런데 너무 가고싶긴한데말이죠..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헬라바마니 뭐니 말이 많아서요.
      회사도 뭔가 악명높은거같기도 하구요.

      사실 업무만 제가 하는일이랑 연결되고 + 영어를 자주 쓰는 업무환경
      만 갖춰지면 참을수 있습니다만은…

      안좋은 후기들이 너무 많아서 꺼려지네요 .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현재 한국에선 7000만원 정도 받고있고
      미국회사는 6만불이라고 하네요.

    • 잉위 202.***.150.19

      굳이 취업하지 않고 바로 MBA를 가면 되는것 아닌지…

    • 헬라바마 108.***.89.132

      여긴 영어안하고 쓸데없는 카톡방이나 미친듯 만들어서 카톡카톡하며 일 많이 합니다. 대부분 그러고 있습니다. 밤새도록 그러고 있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