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영어 배우고 싶어서 미국취업 생각중인데요 영어 배우고 싶어서 미국취업 생각중인데요 Name * Password * Email >현재 한국에선 7000만원 정도 받고있고 한국에서는 젊은 분들 괜찮은 직장찾기가 힘들다고들 하는데, 연봉7000이면 괜찮은듯 하네요. 한국에서 상황이 아주 나쁘지 않다면 앨러바마 뿐 아니라 미주 다른 지역도 비추천입니다. 조국에서는 느끼지 못했던 (언어로 인한) 답답함, (마음 터놓을 친구나 친척 부제로인한) 외로움, (인종외 같은 한인끼리에도 존재하는) 차별외에도, (괜찮게 버는 것 같은데 돈 버는 족족 저축할돈없이 사라지는 봉급)등등 많은 불편함이 있을겁니다. >사실 업무만 제가 하는일이랑 연결되고 + 영어를 자주 쓰는 업무환경만 갖춰지면 참을수 있습니다만은… 저는 개인적으로 앨러바마 상황은 잘 모르지만, 위에 다른 분이 말씀 하신 것처럼, 영어는 많이 안쓰고 - 주로 한국어를 쓰고; 어떤 곳은 영어보다 Spanish를 더 많이 쓸수도 있습니다. 이런 곳은 (돈 진짜로 적게 받는 살기 팍팍한) 남미 친구들 관리 감독하라고 할텐데, 말이 관리 감독이지, 사장대신에 이사람들 막 쪼고, 이들이 가진 불만도 대신 총알받이 하는 일이될수도 있어요. (웹툰 송곳 같은 느낌?) >MBA 취득하는 것 정도가 목표에요. 마흔살이 되기전에 한국에 다시 돌아올 생각이구요. 마지막으로 다 잘되서 미국에서목표대로 MBA 취득하고 한국에 30후반에 돌아가면 좋은 회사에서 좋은 자리를 "어서옵쑈!" 마련해주지 않습니다. 알쥐삼숑같은 대기업도 5년 주재원하고 (과장/차장으로 나왔다가 부장으로) 돌아가면 있을 자리가 없어져서 자연스럽게 퇴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