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전 두 명 남자와 여자가 찾아와 위협시도 (엡뎃:브로커와 집주인에게 속았어요)

  • #3776940
    도움 요청 172.***.37.116 1516

    안녕하세요?

    전 어제 스몰 크레임을 파일했고 아직 docket 넘버는 안나왔어요.

    이 과정 중에 그런데 좀 이상한 것이 있었어요.

    첫째 , 일단 무료 상담해주는 tenant and landlord 변호사들 찾아서 컨택해서 legal advice 받을려고 했고 한 명에게 legal advice 받았고 … 제가 이길 수 있어보이는 비교적 간단한 케이스 같다고 승산이 있다고 하며 변호사 레터는 돈이 드니 제가 직접 이멜 써서 집주인에게 보내보라고 했고 그리고 그 후 집주인이 돈 안내주면 스몰 클레임도 직접 할 수 있다고 조언해주었어요.

    그 와중에 같은 시점에 모르는(제가 컨택하지 않은 ) tenant and landlord 변호사가 전화 와서 무료 상담 해준다고 해서 (그런데 제가 사는 카운티에서 구글해보니 일단 tenant and landlord 변호사가 별로 없었어요. ) 통화해보니

    마치 무슨 스파이처럼 집주인 입장에서

    ” 넌 승산이 없다.
    상황이 이렇다고 집주인과 이런 분쟁 중이라고
    4월 렌트비 안내면 court에 두 달치 렌트비 4월 5월치를 미리 내야 할거고 그렇지 않으면 네 케이스 판사가 시작도 듣지도 않을 것이고 그 돈은 나중에 판사가 집주인?에게 그 돈 두달치 준다?” 이런 뉘앙스로 말했어요. 횡설수설하며 버벅거리며 말 더듬으며

    그러면서 잠시 호텔 가 있음 (비용은 제가 내라는 뉘앙스)집주인이 그 동안 다 해결한다 소독한다 그렇게 negotiations 할 생각 없냐 이렇게 횡설수설 계속 하길래 …

    (전 다 첨 듣는 소리라서 무슨 두 달치 렌트비를 court에 맡겨야 제 케이스를 판사가 보기 시작하는지 … 무슨 호텔에 가서 기다리라고 그럼 집주인이 그동안 소독 다 한다는건지 … 무슨 협박인건지 모르는 컨택도 안한 스파이같은 변호사가 무료 상담으로 적극아주 이렇게 전화도 제가 나중에 그냥 끊었어요. 그 변호사가 계속 이렇게 설득해서 …지금 계속 전 나간다고 하는 입장인데 왜 이리 발목을 잡는지…)

    그래서 조용히 그 전화 끊고

    집주인에게 이멜을 (제게 승산이 있다는 변호사 조언대로) 써서 돈 즉시 다 돌려달라는 내용으로 그럼 바로 나간다 분명히 제 의사 또 밝혀서 이멜 보냈으나 브로커와 집주인은 답변이
    그들 변호사 컨택할거고 니 변호사 info 내놔라. 그 변호사랑 컨택한다. 그것 뿐이라서

    전 조용히 스몰 클레임 파일 어제 파일 했어요.

    둘째, 오늘 아침 아무 노티스 없이
    갑자기0
    여자 한 명 남자 한 명 와서 현관문 계속 쎄게 두드려서 겁이 나서 안열어줬아요. 현관문 안에서 제가 들었을 때 분명 남자 한 명 여자 한 명이었어요. 그 문제 테넌트 어디 있냐 하며 집주인 컴퍼니 리셉하고 통화하며 동시 제 주소 말하고 나서 제 현관문 쎄게 두드렸어요 그렇게 두 번 하더니 가버렸고

    그래서 무서워서 전 폴리스 리스트 했고( harassment & intimidation 인 것 같다고 )

    그래서 바로 폴리스가 와서 제 상황 듣고 집주인에게 왜 아까 왔는지 집주인에게 물어본다고 하고 가고

    또 폴리스가 제게 전화해서 상황 업뎃해주는데

    그 사람들은
    집주인들?이었고 문제 의논할려고 왔다 라고 경찰 말이

    그리고 경찰이 집주인에게 그럼 앞으론 노티스 주고 방문 전에
    이 테넌트는 미리 노티스 원하니까

    상의할 거 있음 전화로 미팅 잡고 그 상의해라 라고
    집주인에게 말했다고 해요.

    전 무서워서 불안해서요.

    여태 이멜로 다 상황 아는데…집주인은 …

    집주인은 돈 다 안돌려준다며 당장 나가라고 했고

    전 나간다고 했고 즉
    그래서 스몰 클레임 했고 하루 전

    그리고 바로 이렇게 직접 찾아왔는데 누군가

    경찰 말이 집주인?이라는데 찾아온 두 남녀가…. 이걸 믿어야할지

    누군가 총을 들고 찾아온걸까요?

    전 총이 없어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오늘밤부터 여기서 잠을 자도 될지 모르겠어요….

    정말 걱정이 되요..

    설사 집주인이라고 해도 아까 찾아온 자들이
    상의할려고

    이건 믿지 못하겠고요

    여태 2주 넘게 분쟁 중인데 이멜로

    악한 목족ㅇㄹ

    • 166.***.58.8

      원글 여자인가요?

      여자면 계속 무섭다고 울면서 경찰 잘 이용해보세요. 스몰 클레임에서도 그 신고 갖고가서 무섭다고 계속 판사앞에서 울고요. 그럼 해결 되겠네.

      남자라면? 완전 다른 이야기.

    • 피곤한거딱질색 73.***.94.238

      계약은 1년? 나갈수잇으면 그냥 나갈듯 피곤하게. 세상살다보면 가끔은 돈이다가아님

    • 00 38.***.241.66

      일단 거길 나가서 돈을 해결하세요. 거기 뭐하러 있나요? 얼른 이사나가세요.
      살집 없으면 일단 스토리지로 짐 빼세요. 님 집에 없을때 문 부시고 개인물건 다 내버릴수 있습니다.
      하는 짓 보니 양아치들에게 걸렸는데. 스스로 보호하세요.
      경찰에 지속적으로 리포트하시고. 그러면 양아치들은 또 양아치들이라 쫄아서 별거 못합니다.
      지금부터 모든것을 모니터하시고 기록하세요. 기록하시고 또 하세요.

      1. 짐 뺀다.
      2. 나간다.
      3. 스몰클레임에 이사관련 모든것을 전부 청구한다.
      4. 판사앞에서 눈물이 나오면 우세요.

    • 지나가다 216.***.19.212

      그집에서 벗어난후 스몰클레임을 하더라도 해야져.

    • .. 23.***.76.114

      코로나때,
      세입자가 배 째라… 한 일년치를 안내고,
      애를 나아서, 하우징 오소리티서도 나오고, 경찰도 왔다가고..,
      해도, 도대체 어떻게 할 수가 없네요.
      매니저란 사람도 나 몰라라 하고
      미대륙 반대편에 있다보니까, 한번 방문 하는데, 교통비, 일 못하는데 따른 손 해..

      인두껍을 썼다고 다, 사람이 아니더라고요.
      또, 자기자식이, 조카가 그런 상황이면, 말이라도 해주겠건만.. 부모형제 일가 친척들이, 다 똑같은 족속 들입니다.

      세금신고 할 때 피해를 집어 넣어., 배상 받은게 고작,

      그렇게 살아가는 인간들이, 직장에서, 다른 아파트를 구해서 똑같은 짓거리를 안 하겠어요?

      결국, 전과자는 계속 전과자로 살게 되는 것이 겠죠.

    • 76.***.207.158

      세입자가 어떤 인종인가요?

      어디 사시는지 사람고용해서라도 이빅션 절차 밟아야지 트라우마 생겨요. 어느 지역인지 여기다라도 광고해서 법원에 이빅션 절차 밟아줄 사람 구하세요.

      • CJW 174.***.4.113

        아, 읽고나 댓글 다세요. 원글이 세입자입니다. 한국인종이죠.

    • 쯔쯔 166.***.157.8

      집 주인이 불쌍하네요. 그러길래 집 내줄때 크레딧 체크 확실하게 하고, 집 보지않고 계약하겠단 사람 걸러냈어야 하는데, 큰 실수한 것이지요. 이런 테넌트 걸리면 피해 막심입니다.

      알러지 있어서 못살겠다고 하면서 정작 집에서 나가지는 않음… 그렇게 피부가 부풀면 당장 나가야 정상이죠. 미국에서 렌트줄때 조심들 하세요.

    • 아멘 69.***.20.184

      댓글다신분들…
      원글을 이해 했다구요???

    • 174.***.99.87

      이거 스와힐리어냐?

    • 어머나 159.***.72.47

      경찰을 꼬셔서 같이 밤을 지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