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좀 전 두 명 남자와 여자가 찾아와 위협시도 (엡뎃:브로커와 집주인에게 속았어요) This topic has [11]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3 years ago by 어머나. Now Editing “좀 전 두 명 남자와 여자가 찾아와 위협시도 (엡뎃:브로커와 집주인에게 속았어요)”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안녕하세요? 전 어제 스몰 크레임을 파일했고 아직 docket 넘버는 안나왔어요. 이 과정 중에 그런데 좀 이상한 것이 있었어요. 첫째 , 일단 무료 상담해주는 tenant and landlord 변호사들 찾아서 컨택해서 legal advice 받을려고 했고 한 명에게 legal advice 받았고 ... 제가 이길 수 있어보이는 비교적 간단한 케이스 같다고 승산이 있다고 하며 변호사 레터는 돈이 드니 제가 직접 이멜 써서 집주인에게 보내보라고 했고 그리고 그 후 집주인이 돈 안내주면 스몰 클레임도 직접 할 수 있다고 조언해주었어요. 그 와중에 같은 시점에 모르는(제가 컨택하지 않은 ) tenant and landlord 변호사가 전화 와서 무료 상담 해준다고 해서 (그런데 제가 사는 카운티에서 구글해보니 일단 tenant and landlord 변호사가 별로 없었어요. ) 통화해보니 마치 무슨 스파이처럼 집주인 입장에서 " 넌 승산이 없다. 상황이 이렇다고 집주인과 이런 분쟁 중이라고 4월 렌트비 안내면 court에 두 달치 렌트비 4월 5월치를 미리 내야 할거고 그렇지 않으면 네 케이스 판사가 시작도 듣지도 않을 것이고 그 돈은 나중에 판사가 집주인?에게 그 돈 두달치 준다?" 이런 뉘앙스로 말했어요. 횡설수설하며 버벅거리며 말 더듬으며 그러면서 잠시 호텔 가 있음 (비용은 제가 내라는 뉘앙스)집주인이 그 동안 다 해결한다 소독한다 그렇게 negotiations 할 생각 없냐 이렇게 횡설수설 계속 하길래 ... (전 다 첨 듣는 소리라서 무슨 두 달치 렌트비를 court에 맡겨야 제 케이스를 판사가 보기 시작하는지 ... 무슨 호텔에 가서 기다리라고 그럼 집주인이 그동안 소독 다 한다는건지 ... 무슨 협박인건지 모르는 컨택도 안한 스파이같은 변호사가 무료 상담으로 적극아주 이렇게 전화도 제가 나중에 그냥 끊었어요. 그 변호사가 계속 이렇게 설득해서 ...지금 계속 전 나간다고 하는 입장인데 왜 이리 발목을 잡는지...) 그래서 조용히 그 전화 끊고 집주인에게 이멜을 (제게 승산이 있다는 변호사 조언대로) 써서 돈 즉시 다 돌려달라는 내용으로 그럼 바로 나간다 분명히 제 의사 또 밝혀서 이멜 보냈으나 브로커와 집주인은 답변이 그들 변호사 컨택할거고 니 변호사 info 내놔라. 그 변호사랑 컨택한다. 그것 뿐이라서 전 조용히 스몰 클레임 파일 어제 파일 했어요. 둘째, 오늘 아침 아무 노티스 없이 갑자기0 여자 한 명 남자 한 명 와서 현관문 계속 쎄게 두드려서 겁이 나서 안열어줬아요. 현관문 안에서 제가 들었을 때 분명 남자 한 명 여자 한 명이었어요. 그 문제 테넌트 어디 있냐 하며 집주인 컴퍼니 리셉하고 통화하며 동시 제 주소 말하고 나서 제 현관문 쎄게 두드렸어요 그렇게 두 번 하더니 가버렸고 그래서 무서워서 전 폴리스 리스트 했고( harassment & intimidation 인 것 같다고 ) 그래서 바로 폴리스가 와서 제 상황 듣고 집주인에게 왜 아까 왔는지 집주인에게 물어본다고 하고 가고 또 폴리스가 제게 전화해서 상황 업뎃해주는데 그 사람들은 집주인들?이었고 문제 의논할려고 왔다 라고 경찰 말이 그리고 경찰이 집주인에게 그럼 앞으론 노티스 주고 방문 전에 이 테넌트는 미리 노티스 원하니까 상의할 거 있음 전화로 미팅 잡고 그 상의해라 라고 집주인에게 말했다고 해요. 전 무서워서 불안해서요. 여태 이멜로 다 상황 아는데...집주인은 ... 집주인은 돈 다 안돌려준다며 당장 나가라고 했고 전 나간다고 했고 즉 그래서 스몰 클레임 했고 하루 전 그리고 바로 이렇게 직접 찾아왔는데 누군가 경찰 말이 집주인?이라는데 찾아온 두 남녀가.... 이걸 믿어야할지 누군가 총을 들고 찾아온걸까요? 전 총이 없어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오늘밤부터 여기서 잠을 자도 될지 모르겠어요.... 정말 걱정이 되요.. 설사 집주인이라고 해도 아까 찾아온 자들이 상의할려고 이건 믿지 못하겠고요 여태 2주 넘게 분쟁 중인데 이멜로 악한 목족ㅇㄹ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