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8월 CA 산타아나 오피스에서 주신청자+ 배우자 인터뷰 봤습니다. 와이프가 영어가 좀 안되서 와이프 친구 남편 통역으로 같이 갔습니다. 통역은 따로 자격증 같은 것 필요 없구요, 건물 입장할 때 아이디 체크만 했습니다. 통역이 학생신분인지 아닌지 상관 없어요. 전문 통역사만 동반해야 되는 것도 아닙니다. 저희는 그냥 사실대로 와이프 친구 남편이라고 했는데 별 일 없이 영주권 받았는데, 어떤 분들은 사적인 관계는 안된다고 하시기도 하니까 그냥 통역사 구했다고 하시면 될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