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오랫만에 애플회사와 인터뷰를 봤습니다. 시기가 비슷해서 진행상황 공유하면 좋을것같네요. 오늘 8:45분부터 4시반까지 8명과 webex로 인터뷰하고 회사가서 9시까지 일하고 오니 녹초가 됬네요. 3주전 링크드인으로 연락와서 수락하고 잠시 전화후, 며칠후 다른 HR이 스케쥴 담당할꺼라며 넘겨주더군요. 2주전 월요일에 하이어링 메니저와 비디오인터뷰후 저번주 월요일에 다른 옆부서 메니저와 인터뷰 봤습니다. 저번주 금요일에 다시 연락와서 파이널 라운드 하겠다고 해서 오늘 월요일로 하자고 했구요. 원글님처럼 이틀로 나눠달라 했는데 받아들여지지 않고 하루에 45분씩 4명 3시간하고 1시간 쉬고 다음 4명 45분씩 3시간 하는 스케쥴로 줘서 중간중간 5분에서 10분정도 쉬는시간 달라고 했습니다. 오늘 첫인터뷰어는 hr 이었고 차례로 20년정도된 엔지니어, 하이어링 메니저, 다른 옆부서 메니져 그리고 10년차쯤 되보이는 엔지니어, 또 다른 10년차쯤 되보이는 엔지니어 그다음 20년차쯤 되는 엔지니어인데 아는 사람이 나와서 서로 인사나누고 인터뷰 봤구요 마지막은 디렉터분이 나와서 인터뷰 마무리했습니다. 저는 17년 경력이고, 인터뷰 본 포지션은 쿠퍼티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