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를 구석구석 분해하고 상태를 제대로 확인하려면 일이천불은 듭니다.
예를 들어, 브레이크 시스템 상태를 확인하려면 캘리퍼에 가이드핀까지 분해해 봐야 하는데
이 과정이 그냥 브레이크패드와 로터 교체 과정과 똑같기 때문에 같은 공임이 듭니다.
딜러가 과연 이 비용을 지불하고 제대로 점검하고 certified라고 팔까요?
그저 육간으로 외부에 스크레치 없고 엔진룸 열어봤을때 깨끗하면 대충 certified라고 붙이고 파는 겁니다.
절대 100% 그대로 믿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