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많이 옮겨본 사람인데요, 딱 한번 저 비슷한 규정에 걸려 릴로받은걸 물어내는조건에 걸렸었는데요, 있는 그대로 이야기했더니
이전회사 계약서 보자고 하고 보여줬더니 새회사에서 전회사를 contact해서 물어 주었습니다.
이게 은근히 복잡한게 릴로를 어떻게 받았는지에 따라 살짝다르고 처리하는 방식도 다릅니다.
현금으로 받은경후가 젤 쉬운데 그때 받으면서 세금낸것도 다 리턴처리하고 (전회사가해야됨) 내가 받은 현금만 새회사에서 전회사로 송금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더군요. 내 경우는 같은 주에 있어서 쉬웠던것 같습니다.
하여간 이야기해서 손해 볼것은 없고, 그만큼 더 받든지 회사끼리 처리하던지 등등 그렇게 하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