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교수의 코멘트

0000 129.***.195.222

네 제가 뭘 어쩌겠어요 아무 힘도 없구요 외국인이니 또 얼마나 만만하겠어요. 암튼 지금 걍 현실을 받아들이고 다시 분석 다 하려고 판짜는 중입니다. 이놈의 노가다 다시는 안할줄 알았더만 ㅠㅠ 암튼 도움되고 인신공격 안하는 댓글 달아주신 분들께만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