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후반기 이전에 large cap 옵션에 들어가서 지금까지 그냥 놔둬서 주가 하락이 이미 반영됐다면, 그냥 놔두는게 좋을 수도 있겠습니다. 다시 올라갈 때에 적절히 다시 들어가지 못하면 그야말로 항상 손실을 본 후 파는 최악의 선택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 large cap이라는게 SP500 트랙하는건가요? 아니면 훨씬 더 aggressive한건가요? “펀드매니저들이 계속 high risk 에 있는 주식을 사들이고 있으며…”는 어디서 얻으신 정보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