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잖은게…
까놓고, 대기업 다닌다는 미명하에, 그리고 어느정도 직위를 차지했다는 안도감, 안정감에
빼먹을 베네핏은 다 빼먹고, 온갖 치졸한 짓거리들로 살살거리던 것들이 짤렸다고 보면 됨.
그래놓고는 피해자인양 코스프레…
회사입장에서 생각해보길.
회사서, 일잘하는 사람을 왜 짜르겠음?
즉, 일잘하고, 비용적당하고 그러면 붙여두지…
허나, 짤린것들은 일은 좀 하는지 몰라도, 과도한 베네핏을 빼먹고 있으니,
사실 회사입장에선 좀 능력딸려도 비용 덜드는 방향을 택한거지…
주위 중소기업에도 저런 골빈인간들 엄청 많음.
지 부모돌본다, 양육휴가다 어쩌고 그래서 거의 1년중 3~4개월을 매년 빼먹음.(유급휴가)
누가 좋아라 하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