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너무 희망적이네요
Unload 하고 젊은 애들 데려온다는데 내가 보기엔 그냥 sector가 현실파악을 하고 축소되는걸로 보여요 더이상 거대 플랫폼이나 테크기업이 성장하고 생존할 현실이 아니라고 보는거죠. 포화되고 성장이 없다는 앞으로 내리막길이라는 뜻인데, 더이상 예전처럼 단물로 가득한 분야가 몇년뒤엔 아닐수도 있다는 것이고 즉슨 투자자들이 엑시트 런 할 최악의 경우의 수에 대비하는거라고 봅니다. 금번 주가하락에서 테크주가 거품일수도 있다고 본거겠죠 전기차 거품이 팍 빠진것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