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텍사스 테일러

eins74 165.***.36.208

반도체 라인 증설을 위한 프로젝 인력입니다.
계열사인 엔지니어링에서 프로젝을 하고 있고 현장업무를 위주로 하는 본사팀이 파견되어 관리하고 일부 인력들을 현지채용으로 운영합니다.
지인이 그런 포지션으로 일하고 있는데 대우는 나쁘지 않다 들었습니다.
포지션은 증설 라인 건설 프로젝 계약직일겁니다.
건설이 종료되고 반도체로 hand over 되거나 본인이 맡은 공정 또는 기기설치가 완료되면 본사 파견직들은 본사로 돌아가고 프로젝팀은 해체됩니다.
현채이지만 full time 정규직을 원한다면 휴스턴에 있는 삼성엔지니어링 미국 법인이나 반도체 어스틴 법인으로 들어가야합니다.
휴스턴 미국법인과 테일러에 있는 팀은 본사는 같지만 전혀 달리 운영합니다.
현장에 나가는 EPC나 건설 업종에서는 흔한 일입니다.
전 휴스턴에 거주합니다만 어스틴은 꽤 괜찮은 도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