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해고하려는데 마음이 웬지

레이오프 166.***.188.138

경험자님 말씀도 맞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이렇게 업무능력이 없는 사람을 뽑았을까요? 프로젝트가 빨리 돌아가니 중간 메니져가 아무 생각없이 뽑은 경우라는 생각이 들고, 앞으로 더 이런 사람들이 없는지 조심스럽게 봐야한다는 VP의 조언도 있었네요.

프로젝트가 자꾸 문제가 생기니 저를 데려온 케이스인데 이런 인사 문제 이외에도 프로젝트 메지먼트도 우기작 우기작 언벨런스가 있고. 요즘 거의 매일 밤 9시까지 문제들 해결해나가고 있습니다. 위에서는 좋아하는데 이렇게 점심도 제대로 못먹으면서 치열하게 일한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네요.
인사가 만사다라는 말이 요즘 마음에 새겨집니다. 결국은 어떤 사람과 일하느냐가 너무 당연하지만 최고로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