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넋두리

76.***.28.119

한국에서도 50대에 자발적으로 은퇴하거나 부사장이나 디렉터가 되어 있는 사람 많지 않습니다.
나이에 맞는 조직과 직함 따위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제껏 직급신경쓰지않고 일해왔다고 하셨으면서, 지금 신경쓰시는 이유가 뭡니까? 원하시면 이제라도 승진을 위해서 그에 걸맞게 더 열심히 일하시면 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