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박사받고 포탁 하다가 미국으로 왔는데, 오게된 이유는 많지만 그중하나가 유럽보다 미국이 기회가 많고 저의 전공 (바이오) 중심은 미국이기때문에 주저하지 않고 왔죠.
경험삼아 1-2년 유럽에 가는건 좋은 기회죠, , 유럽의 경험이 커리어에 단점이 되는건 아니구요.
결국은 미국으로 와서 일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살기 좋으면서 영어가 잘 통하는 나라,,,
학교나 연구소에서 만 있으면 별 문제 없지만 벗어나면 말이 잘 안 통해서 답답.
여러 조건들을 비교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