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년생 한국인입니다

무능력자 112.***.177.122

나는 오늘 여기 처음 왔고 미국 취업을 생각한 것도 며칠 되지 않았습니다. 내 생활을 그쪽이 아는 것이 아닌데 나보고 이랬네 어떻다 말씀하시는 건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처구니가 없어 그냥 넘어가려다 최소한의 대우는 하는 게 예의인 듯하여 댓글 남겨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