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기억을 못…합니다.
비가 내려도 햇살이 비쳐도
아파트가 지나가면..
나 텍사스 아파트 살때도 아주예전에 불법이라고 못널게 했음.
그런데 주택에 살아도 아마 HOA 에서 앞뜰에 널면 분명히 문제 삼을거라 생각함. 뒷뜰은 상관없지만. HOA 가 없어도 이웃들이 시티에 리포트할수 있음.
54 저 자즉은 미국 몇년이나 살았는지 모르겠으나
주택살아도
파킹도 스트릿파킹(지속적으로)하면 경찰불르고 토잉해갈수 있음. 뒤뜰 잔듸안깍아도 이웃이 까다로우면 시티에 신고하고 시티에서 조사나와 벌금도 먹일수도 있음. 이건 많은 주 이웃들이나 친구들에게서 경험한것임.
한국생각나서 뒷뜰에 빨래 널어본적 있는데 개미나 날벌레들이 빨래들에 꼬여들어서 기분나빠서 별로 널지 않았음. 그러나 시간많으면 빨래줄 널고 널어보는것도 아날로그 감성리랄까 … 향수를 느끼게 함. 햇살 빠듯하고 좋으면…
게다가 요즘 옷들은 옛날처럼 내구성있게 만들지 않고 일회용 비슷하게 만들기 때문에 워셔 드라이어에 몇번 들어갔다 나오면 다 변색되고 너덜너덜 해짐. 옷을 오래입어서 너덜너덜 해지는게 아니라…
아파트 베란다라면 꼭 이웃중에 운나쁘면 리포트하는 사람 생길 가능성 있음. 리포트한후 시티 직원이 나와서 경고를 줄지 어쩔지는 상황따라 다름. 보통 대부분의 시티 조례에 이런 조항들 다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