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인터뷰할때(처음 스크리닝) 희망 range이야기 하라고 하는데. 그 전에 인터넷이나 이런데서 좀 알아보고 던져야 겠죠. 본인이 생각하는 최소를 마음에 가지고 계셔야 다음 프로세스로 갈지 말지 결정할 수 있구요. 리쿠르터를 통해서 첫 단계가 시작되면 사실 그쪽에서도 먼저 이야기도 해줍니다. 마음에 드는 포지션인경우 현재 셀러리 보너스 다 알랴주고 (이건 나중에 백그라운드 첵에 나올 수 있어서 거짓말하면 괜히 쫄림) 내가 이직하는데 최소 이만큼은 올려서 받고 싶다 등등. 이야기를 해보시면 됩니다. 같은 보직이라도 그 안에 페이그레이드가 다 있어서 나보다 선임인 (경력이 더 많음) 사람의 페이그레이드 보다 더 높게 요청한 경우에는 거기서도 힘들다고 이야기 해주더라구여. 베네핏이 연봉 숫자에만 그치는게 아니고 보험이며 휴가며 401매칭등 여러 베네핏들이 있습니다. 재택등 flexibility 가 있는것도 큰 장점이 되구요. 단지 통장에 찍히는 돈이 중요하면 중복 오퍼를 받고 가고싶은 회사에 카운터 오퍼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인데. 이것도 다 매칭해주는 건 아닌것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