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이 앞서가는 것과 믿고 함께 일할 사람을 찾는건 다른 문제입니다.
한국에서의 경험자는, 그동안 저와 일했던 동료들과 함께 창업을 할 생각으로 남긴 내용입니다.
직원으로 채용되어 경험을 쌓는것도 방법이지만,
이미 경험있는 회사와 협의를 해 보는것도 방법이라 생각 합니다.
고용주와 직원의 관계와 비지니스의 협력 관계는 시작이 다를 수 있죠
꼭 DevOps 가 아니더라도 다양한 IT 를 다루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를 설립해 보고 싶네요.
단순이 인력장사가 아닌 …
한국에도 이런 회사는 많은데. 그 환경이 미국도 같다면 결과는 이미 뻔 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