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에 골탕먹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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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겨 172.***.105.102 4230

    요새 새차 사기도 어렵고 해서 딸내미한테 리쓰해줬던 차를 8월15일에 페이오프하고 타이틀을 기다려왔는데 한달이 지나서야 배달된 타이틀엔 한군데 싸인이 빠져서 타이틀 트랜스퍼를 못하는 황당한일이 발생 수작업으로 한달에 10대만들어파는 회사도 아니고 타이틀 보내면서 싸인을 안하고 보내면 어쩌자는건지..몇달전 어느분 댓글에서 비슷한 글을 봤었는데 이런일이 나한테 벌어질줄이야..도중에 분실될까봐 Certified mail로 보내야해서 몇불안되지만 빡치는 상황이 발생.타이틀 싸인란에다 sign here스티커까지 붙여서 보냈고 어제서야 타이틀이 무사히 도착.도데체 TFS애들 일하는거보니 기도 안차네..반도체 부족이니 어쩌니해서 새차가 부족한 상황이 아니었으면 토요타 나부랭이를 사지도 않았을텐데..에휴

    • 치사토 184.***.6.172

      제조사가 차를 잘 만든다고 해도 딜러나 financing 담당하는 회사가 일을 망치면 차의 명성에도 금이 가죠. 나도 그런 경험이 있어서 특정 회사 차를 피하게 됐습니다. 차 자체의 품질은 불만이 없습니다만 이 동네 가까운 딜러가 하나인데 다시는 가기 싫어서 안삽니다.

    • 굥항무니 & 국짐당무니 152.***.73.187

      긍께 왜 니뽄차 사셔서 고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