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Cars 토요타에 골탕먹은 이야기 This topic has [3]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3 years ago by 굥항무니 & 국짐당무니. Now Editing “토요타에 골탕먹은 이야기”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요새 새차 사기도 어렵고 해서 딸내미한테 리쓰해줬던 차를 8월15일에 페이오프하고 타이틀을 기다려왔는데 한달이 지나서야 배달된 타이틀엔 한군데 싸인이 빠져서 타이틀 트랜스퍼를 못하는 황당한일이 발생 수작업으로 한달에 10대만들어파는 회사도 아니고 타이틀 보내면서 싸인을 안하고 보내면 어쩌자는건지..몇달전 어느분 댓글에서 비슷한 글을 봤었는데 이런일이 나한테 벌어질줄이야..도중에 분실될까봐 Certified mail로 보내야해서 몇불안되지만 빡치는 상황이 발생.타이틀 싸인란에다 sign here스티커까지 붙여서 보냈고 어제서야 타이틀이 무사히 도착.도데체 TFS애들 일하는거보니 기도 안차네..반도체 부족이니 어쩌니해서 새차가 부족한 상황이 아니었으면 토요타 나부랭이를 사지도 않았을텐데..에휴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