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던 곳에 입사했지만 우울감만 듭니다..

stunning 211.***.214.140

직장생활 해 본 사람들은 다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힘내시고.
아마도 젊은 사람 같은데 조직사회에서 오래 버티고 높은 자리 올라가고 고연봉 받는 사람들은
훨씬 다양한 스트레스를 이겨내고 아직 살아남은 자들입니다. 언제 쓰러질지는 모르지만.
혼자 그런 건 아니니까 외로워 하지 말고 이 또한 지나가리라, 물론 또 다른 종류의 스트레스가 찾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