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던 곳에 입사했지만 우울감만 듭니다..

운동하는여자 74.***.189.131

그 마음 이해해요.
주말에 햇빛 쬐며 낮에 쇼핑이든 그냥 돌아 다니세요.
맛있는 것도 먹고 재밌는 것도 보고
집 청소도 해보세요.
그리고 본인에게 괜찮다고 해주세요.
그냥 최선을 다하면 되는 거고 그래도 안되면 어쩔 수 없다고 다독이세요
살기위해 일하는 거고 안되면 다른 거 할 거도 있을 거라고.
그리고 마음을 편하게 내려놓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