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던 곳에 입사했지만 우울감만 듭니다..

지나가다 98.***.186.145

원글님- 죄송하지만 사이트를 잘못 찾아 오셨네요. 예전에야 여기에 속마음을 풀어놔도 될 만큼 뭔가 끈끈하고 때로는 따끔한 일침도 있었지만, 이젠 비아냥에 욕설만 난무할 뿐이에요. 저도 가끔와서 댓글 남기기는 합니다만, 이곳은 더이상 뭘 묻고 거기에서 해결책을 얻기에는 일고의 가치도 없는 곳이 되어 버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