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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기 선배님들의 도움을 요청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저는 지금 한 대기업계열 회사 정직원 6개월차입니다.
그런데 바로 윗 선임 대리가 저만 보면 잡아먹을듯이 행동을 해요..그래서 제가 참다가 선임대리에게 제가 뭐 잘못한거 있냐 잇으면 고치겠다 하니
그런거 없으니가 말걸지 말고 일이나 하라고 합니다.(그 대리는 저보다 2살 여러요..파트타임으로 시작해서 경력 5년차라고 하네요)
다른 사람들이랑 인턴에게는 엄청 친절하게 하고 한부서에 4명이 있는데 (과장은 지금 장기출타중이라서 내년2월에 복귀합니다.) 자기네들끼리만 숙덕숙덕하더니만 점심도 자기네들기리만 먹으러가고합니다.
뭐 물론 점심이야 혼자먹으면 그만이지만, 아니 지내들끼리 조용히 하지도 않고 그 좁은 부서실에서 지들끼리 떠들다 아무말 없이 나가는데 이게 3개월넘어가니 진짜 피패해져가고 있네요.어디 마음 붙일곳도 없어서 너무 힘이들어서, 저번주에 다른회사 인터뷰를 봤는데, 이게 파견회사라고 하네요…소속은 B인데 파견나가서 일하는곳은 대기업에서 일한다고 합니다.
전에 한분이 비슷한 글 남겼는데, 정직원이 좋다라고 이야기 하는데, 일단 정말 파견직은 좋지 않은지해서 궁금해서 글 남겨요..일단 지금 다니는회사랑 제가 면접본 회사 비교는 다음과 같습니다.
현재 : 월급 houly /0 (월급공개는 안하는거 이해부탁드려요)
베네핏 : 보험(Health,Dental,Visiton 30% 본인부담금 /70%회사)
점심 $12불 지원
401K (1년후부터지원)
Tution Reimburse (1년후부터지원)
연1회 Bonus (성과에 따라서)
PTO면접본곳 : 월급 Houly/0+$3(현재회사보다 시급 $3불 더 높아요)
베네핏 : 401K with Employer Match
Company Paid Dental, Vision, Life and Medical up to 100%
Paid Sick Leave아마 면접본곳은 대기업소속이 아니라 Staffing 회사에서 제공해주는것 같아요.
만약에 선배님들은 어떤 선택을 하실지 요청드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