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거프린트 하러갔는데, 제 생일, 몸무게 키 등등 정보를 쓰는게 있는데 안쓰고 갔더니, 써라거 명령조로 말하고, 옆에 서서 쓰거 있으니,
Sit down 이렇게 명령조로 하길래 기분이 나빠서 니 이름이 뭐냐?
이러니까 뭐 안들리는 말로 종알거길래
you don’t have a name?
이렇게 물으니 그렇다네요.
옆에서 명찰에 적힌 이름 본다고 째려보니 고개 숙이고 제 서류만 보더군요.
그래서 알았다. 그런데 말 조심해라 말하고 왔습니다.
내 돈으로 월급받는 넘들이 참 건방진 태도가 마음에 안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