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 오퍼 두 회사중에 골라주세요.

ㅇㅇ 173.***.38.120

글쓴이) 그 생각은 못했네요. 한국회사 가더라도 H1B를 너어보는게 맞는 것 같아요. 영주권이 들어가면 카드 나올때까지 약간의 텀이 생길 수도 있겠네요. 그러면 영주권 어프루브 될때까지 불안할수가 있겠군요. 제 마음은 사실 미국회사에 더 끌리지만, 신분 해결이 어쨌든 되야하는 상황이니 너무 고민이 되는 것 같습니다. 말씀해주신 최고의 시나리오대로 하면, 3년안에 그린카드를 받는 것인데 그 3년동안 내가 원하는 커리어적으로 덜 도움되는 일을 하며, 언어적으로도 한국어를 계속 사용할텐데, 그린카드를 받는다해도 그 다음에 미국회사에 가서 내가 원하는 일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까지 드네요. 그냥 신분해결만 보고 한국회사를 가는게 맞는건지, 다시 한번 도전해본다는 생각으로 미국회사를 가는게 맞는건지, 시간이 그래도 아직 2년여 있다보니 더 고민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