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골 vs 대도시

  • #3725079
    .. 172.***.225.144 2227

    미국서 학업 때문에 시골에 있는 것은 괜찮겠지만, 공부 마치고는, 어느정도 규모 이상의 도시, (각 주의 주도 나 1, 2위 정도) 로 이주 해야 합니다.
    지나치게, 교육 수준, 소득 수준이 낮은 곳에, 외국인 으로 가서 있으면,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이해 못 하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왜냐 하며는, 그곳 사람들은, 외국인이, 더더군다나, 어눌한 영어로 나열하는 사실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지 않고, 주변에서 하는 불확실 한 말에 보다 익숙하기 때문이죠.
    대도시, 뉴욕, 생활 하면서도, 그런 사람들 자주 보는데,
    큰 차이점은, 이런 대도시에서는, 주변의 도움으로 옳은 것을 증명 할 수가 있는데, 시골에서는 불가능 한 경우가 많습니다. 주변에 아는 사람들이 전혀 없어요..,
    한국서도 마찬가지였었죠.
    미국서는, 외국인 이라는 핸디캡을 하나 더 지고 가네요.

    • Hmmm 174.***.226.188

      왜 꼭 자신이 옳다는 것을 남에게 증명을 하고 인정을 받으시려고 하시나요? 왜 꼭 어느 집단에 속하시려고만 하시나요? 내가 믿는것이 확실하고 스스로 자신감이 있으면 누구한테 인정 받을 필요도 어느 집단에 속해서 소속감을 자신감으로 의지할 필요도 없습니다. 시골 외국인은 외국인을 받아들일 준비다 안되어있다? Again you already made up your mind and you just assumed . 모든 것은 본인에게 달려 있습니다.

    • 11111 99.***.21.67

      님글을 한국인이 봐도 뭔 말하는지 이해 못하겠네요.

      도시 vs 시골이 문제가 아니라 님이 문제가 아닐가욤?

    • 172.***.24.164

      일단 학업을 마치면 그런 시골에 있을 확률이 별로 없어요. 잡이 없잖아. 글을 보아하니 저기 중남부에 깡촌 학생타운을 말씀하시나 본데, 졸업하고 그런 시골은 교수로 가거나 하지 않으면 뭐하면서 있겠어요. 농사를 짓나? Farm에서 일한다고 영주권 주나?

      아직 학생이신가 본데, 걱정마세요. 일단 졸업하고 도시로 가서 잡잡으면 그런 시골은 실수로라도 다시 갈일없습니다.

    • 1111 152.***.171.18

      일단 본인 자체가 열등감에 쩔어있고 마음에 병이 있으신 것 같은데 치료부터 받으세요 세상이 다르게 보일겁니다.

    • 갈박 118.***.19.29

      그냥 스스로 그렇게생각하면 됐습니다. 다수에게 인정받는 보편적 진리/정답일 필요없고, 불안해할 것도 없습니다. 자유롭게 생각하고 사세요.

    • kim 192.***.55.54

      소위 시골 도시의 정의가 뭔지 모르겠지만 그냥 내기준으로 바라보면

      시골 처음에 5년 – 가끔 이상한 놈들, 껄떡 거리고, 소리지르고 가는, 한국 텃세 비슷한 놈들이 두어놈 있었지만
      뭐 사는데는 아무 지장 없었음.
      도시 5년 (주도니깐 도시 맞으나, 인구가 10만정도) – 한국의 중소도시, 수원정도되는 느낌이었음.
      시골보다는 쇼핑몰들이 많아 살기는 편했으나, 시골과의 차이를 느끼지 못했음

      주변사람, 나를 비록 그곳 미국인들도 서로 신경안씀
      그냥 학교 pta정도 가야 서로 아는척하고 말섞고 그정도, 나를 증명하거나 그럴일은 절대 없음.

      그 다음 5년은 인주 엄청많은 산호세 (캘리) 살아봄
      엄청나게 많은 인종과 국적들이 뒤엉켜살고, 특히 백인들이 생각보자 적고 회사에서도 백인들이 힘을 많이 못씀
      중국 인도 사람들이 실력이 좋아 그사람들이 회사에서 활개침.
      정작 살아본 사람은 별차이를 못느끼는데
      글쓴이는 이런곳이 살기 좋을것이라 생각됨

      그다음은 미국 남부에서 9년째 살고 있음
      사막에다가 히스패닉이 많은 지역

      아무 차이를 못 느낌

    • ㅇㅇ 182.***.55.249

      시골 살면 외계인 쳐다보듯 지나가면서 한번씩들 쳐다보고 나이 든 사람들은 계속 쳐다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