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원하는데로 한인 교회 같이 가주시고 아이는 아내분께 맞기세요. 이래사나 저래사나 어차피 그별로 차이안납니다. 머리아프게 이혼하고 다른 가족 꾸리느니, 저라면 그냥 대충 맞춰주고 살거같네요. 원어민 영어하고 싶으면 회사에서 아무나 잡고 1온1 미팅하시고 사람들 불러서 밥먹듯이 프로그래밍이나 실전 업무 스킬같은거 공개강의 하세요. QnA도 받으시고 타회사 면접도 주기적으로 보시고.. 솔직히 할라면 무수히 많아서 영어 수업 따로 안들으셔도 될거애요… 시람 마음 바꾸는거는 어렵습니다. 본인이 어떤 계기로 바꾸자 않는한 거의 힘들거 같네요. 다 내려놓으시고 아내한테 바라는게 없어야 행복이 찾아올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