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미국 이민 시작인데 아내와 이혼하고 싶습니다.

중서부에서 144.***.163.23

공감이 갑니다. 힘내세요!!! 억울함이 있으실 것같습니다. 나는 가족을 위해 최선을 다했는데 아내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구나. 이혼하겠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후련해지겠지만 아이들 생각하면 못그러겠고… 아내분이 가정주부신거같은데 한번 일해보지 않겠냐고 권유해 보시는 것도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파트타임이든 일을 하면 아이들과 떨어져서 정서에도 좋고 돈이 부족하다고 하시니 당신돈번거 다 당신을 위해서 써 하면서요. 가부장적이고 내공이 강한 남편이 아닌이상 남편들에게 집이 안식처가 되지는 않는 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