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6.***.7.3

      그게 님 눈에도 보이면 남 눈에도 보인다는 건데
      아무도 안 찌르고 있는건, 님이 과민반응해서인지 아니면 아무도 책임지기 싫은건지 모르겠네요.
      저는 신입으로 뽑은 부하직원은 아닌 동료랑 문제가 있는데, 그 친구의 어떤 모습이 같이하는 일에 영향을 끼치기 시작했을 때 매니저한테 말했어요.

    • 1234 173.***.229.14

      자기 손에 피묻히는거 비추… 그리고 진짜 안잘리는데 이유가 있다면 본인만의 생존방식이 있을꺼임 그냥 그런 사람은 지금까지 그렇게 살고 잘 넘어간거임

      • 공감 47.***.215.116

        뭐 한국도 마찬가지겠지만, 여기도 참 희한하게 살아가는 인간들이 많아서…
        내가 모르는 뭔가가 있음이 분명. 그러니 안짤리지…
        참아보다가… 부서 옮기던가… 그것도 안되면 내가 나가야지 뭐…

    • 1111 152.***.171.18

      현실은 본인이 생각하는 것과는 다르게 내부고발자로 찍혀서 결국 화살은 남아 있는 사람한테 다 돌아옵니다.

    • 노땅 72.***.167.222

      조용히 참고 살어라

    • 172.***.25.24

      지금 직장에서 님에 위치에 따라 다르고 회사분위기에 따라 다르고 님이 그 직장을 얼마나 심각하게 생각하냐에 따라 다르죠. 솔찍히 다른데 갈데 많고 자신있으면 왜 불편하게 참고 있슴? 찔러버리세요. 다들 참으라고 하는데……왜 ? 난 내 메니져에게도 할말 다합니다. 회사가 한두개도 아니고 어짜피 님이 그회사에서 커리어 마칠것도 아니면 스트레스 참고있을 필요없습니다. 참으면 결국 님이 조용히 나가게 됩니다. 단, 그런일 하려면 님이 편이 좀 있어야 됩니다. 찌르면 님도 아마 HR에 가서 면담해야 할텐데 증거 증인이 있어야죠.

    • 47.***.215.116

      보통, 이런경우에서 ‘인종차별’문제 발생함.
      모르긴해도, 그 직원이 보스의 지지를 받고 있을 확률이 상당히 높음.
      싸워봐야 못이김.
      알아서 버티던가, 떠나던가…
      참고로, 비슷한 경우 겪었고, 또 나한테 골때리게 하기에, 지시받은 날 걍 통보하고 그날부터 안나갔다.
      지들이야 엿되든말든… 난 몰라…

    • 47.***.215.116

      딱 보니까, 니가 문제네…
      안봐도 비디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