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 – Name * Password * Email 그게 님 눈에도 보이면 남 눈에도 보인다는 건데 아무도 안 찌르고 있는건, 님이 과민반응해서인지 아니면 아무도 책임지기 싫은건지 모르겠네요. 저는 신입으로 뽑은 부하직원은 아닌 동료랑 문제가 있는데, 그 친구의 어떤 모습이 같이하는 일에 영향을 끼치기 시작했을 때 매니저한테 말했어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