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러십 메인터넌스 중 발생한 차량 손상

골치아픔 104.***.105.242

딜러=사기꾼.
걍 차팔이일 뿐.

나도 엔진오일 갈려고, 하루 맡기라길레, 맡기고 왔더니 이틀후엔가, 조수석 문짝 찍어놨음.
얘네들은 입고전 차 둘레사진 다 찍는지라, 확인해보니 당근 없어서 쉽게 인정.
수리하는데 10일쯤 소요…
수리는 해줬다만, 찝찝함.
그 다음번 엔진오일교체시, 미심쩍어서 미리 내가 흰페이퍼타올에 찍어보고, 색깔을 사진으로 남겨둠.
색깔이 약간만 밝아짐. – 교체의심스러움.

딜러를 믿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