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짜피 인생에 정답은 없습니다.
나랑 많이 비슷한 과정을 거친 사람도 다른길로 가고, 나랑 전혀 다른 삶을 살아온 사람을 뜻하지 않게 같은곳에서 만나고 그러죠.
타국 생활의 장단점과 자국생활의 장단점을 어떻게 어떤 잣대로 평가할 수 있나요? 본인 스스로 하는것이지요.
본인에게 가장 잘 맞는곳을 선택하시면 되고요, 그후에 본인의 선택을 믿으며 그선택에 따라 최선을 다하며 살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결혼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결혼도 비슷합니다.
선택은 본인이, 그리고 최선, 최선에 최선을 다해도 안된다면 이혼하는 거지요. 그리고 같은 사람과 재혼 또는 다른 사람과 재혼등..
지금 한국에 있더라도, 나중에 또 미국이 그리우면 그때 또 도전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