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딜러의 양심에 맡겨야될겁니다.
제 경우에는 오일체인지후에 drain plug를 제대로 잠궈놓지 않아서 오일이 새고 있는걸,
다음날 아침에 차를 움직이면서 발견했었습니다.
전화를 하니 매니져의 첫번째 응답이 ..그게 자기네가 해서 생긴 문제라는걸 어떻게 아냐고 제게 되묻더군요.
그러면서 차를 가져오면 봐주겠다고, 혹시 그게 자기네 잘못이 아니라는게 밝혀지면
점검비용 $100을 내야할거라고 협박아닌 협박을 하더군요.
차를 가져가서 같이 들여다보니 plug 를 잠그면서 locktite 를 발라야 하는데 안발라놨더군요.
plug 를 잠근 녀석이 와서는 어디있는지 못찾아서 그냥 잠궜다고….ㅋㅋㅋ
일단 발뺌, 협박..그리고 까발려지면 책임회피.
이런식의 대화가 오가는게 평균적인 딜러와의 대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