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새 테넌트가 우편함 열어보고 “어 전 사람껀 가보네”하고 내꺼 아니니 어디다가 뒀다(버렸다) – 재신청 해야겠지요?
2. 킵 해뒀다면 집주인에게 연락이 오겠지만, 여전히 캄캄 무소식.
– 주인이랑 해결?
3. 혹은 테넌트 들어오기 전까지, 빈 기간동안 메일맨이 “왜 우편이 쌓여있지?” 하고 다시 가져갔거나.
– 메일 박스가 꽉 차 있으면 우체부가 box full로 가지고 돌아와 10일 보관하다 안 찾아 가면 send back to sender
3-1 가져갔다면 폐기
– 3번에 답
3-2 가져가서 다시 이민국 재발송
– 이건 모르겠음
우체붑니다….forwarding request는 하셨나요? 그리고 usps customer service에 포워딩 했는데 포워딩 안된다…메일 박스 확인 해 달라..이렇게 요청 해보세요…근데 원글에 주인만 박스키를 가지고 있으면 힘들지도..아님 메일 박스가 다른 주민들하고 같이 쓰는 cluster박스면 우체부가 확인 가능합니다 하고요…굿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