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Follow to Join를 진행 중입니다.
원래는 Follow to Join이 가장 빨리 진행되는 거라
저도 영주권 받기 전에 서둘러 결혼하고
그렇게 했는데 코비드 상황이 되며
완전히 지체돼 현재 거의 2년 가까이 됐지만 아직 결론이 안났습니다.
NVC로 넘어갔는데 그 쪽에도 문제가 있어 마냥 기다리고 있습니다.
NVC에서 서류 검토하면 주한미국대사관에서 인터뷰를 본다고 하는 데
요즘 인터뷰 스케줄링도 쉽지 않아 언제 끝날 지 모를 답답함이 있습니다.
저도 2년 쯤 되니 와이프가 미국에 한 번 오면 좋겠다고 싶었는데,
(뭐 다른 사정도 있지만)
변호사님은 추천하지 않았습니다.
온다고 하면, 결국 ESTA로 와야 하는데 그걸 신청할 때
결국 미국 방문 목적을 의심 받을 수 있어 좋지 않다고 들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Follow to Join 프로세스가 개선될 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여러모로 답이 없는 상태인 것 같네요.
그냥 제 개인적인 의견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