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카운팅은 아니지만 현직 빅포컨설팅에 있습니다. 윗분말씀대로 준비만 잘하면 불가능은 아닙니다. 학교가 빅포 타겟스쿨이면 상대적으로 인터뷰잡기도 수월하고요. 개인적인 생각으론 유학생이라서 비자문제때문에 어려운게 아니라 대부분 유학생들의 언변이 다른 일반 캔디데잇에 비해 부족해서 인터뷰를 통과못하는것 같습니다. 이부분만 준비잘해서 임하면 될것같습니다. 참고로 이곳이나 네이버블로그보단 fishbowl app이나 teamblind같은곳에서 물어보고 찾아보는것이 더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을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