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면서 갑자기 아니면 서서히 청력이 떨어지는 시기가 있습니다. 사고나 외부의 영향없이 갑자기 귀가 안들리는 경우는 돌발성 난청이라고 하는데 이유가 30여가지가 넘는다고 합니다.
심하게는 가벼운 뇌졸증이거나 뇌출혈일수도 있고 가볍게는 귀지가 쌓여서 그럴 수도 있고해서 전문가를 봐야 하는데 제 경우 전문의사가 1/3은 그냥 치유가 되거나 1/3은 더 나빠지고 1/3은 현상유지를 하는 경우라고 합니다. 다양한 이유나 원인이 있을 수 있으니 빨리 전문의를 보고 원인확인과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steroid 계열 약을 7일 처방받으면 좋아진다고 해서 제 경우도 처방을 받고 완치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