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 알고 계신것 같은데, 회계업무를 하는 Accountant는 통칭 회계사 라고 부르고, CPA는 공인회계사 라고 부릅니다.
업무가 단순 자료 입력이나 입출금이면 당연히 북키퍼나 경리, 회계사무원이 되지만,
일정 경력이나 학위를 획득하고 맡은 업무가 회계에 해당되면 회계사라고 해야 맞습니다.
여기에 라이센스를 따면 공인회계사가 되는 것이죠.
회계업무를 수행하는데 라이센스가 없다고 북키퍼나 경리로 폄하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회계학 학위를 받고 회계업무를 수행하지만 라이센스가 없는 사람들도 Accountant 또는 회계사라 부르고, 일반기업체나 주변에 이런 케이스 많이 있습니다.
한국인들의 경우 대분분 머리도 좋고 의지가 강해서 이왕 같은 업무를 할 바에 라이센스까지 따서 공인회계사를 하는 경우가 많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