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만 승인, 저 혼자 인터뷰 봐요

윤항문식 굥정과 상식 174.***.145.58

아니에요.
남편의 취업영주권때문에 받는거라, 가끔 물어보기도 합니다.
남편 직장에 대해서 부인이 하나도 모르고, 뭔가 의심이 간다 하면, 그 때부터 매우 꼬치꼬치 캐묻습니다.
남편과 부인의 대답이 일치하는지 그걸 중점적으로 봅니다.
물론 아무것도 안물어 볼 수도 있구요.
복불복인데, 트럼프 시절에 인터뷰가 까다로웠을 당시 여러 사례를 들은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