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살아가는 기준이
서로 다를수 있기 때문에
정답이 이렇다라고 말씀드릴수 없으나
대부분의 경우
그 나라의 문화와 제도가 정한
합법적인 범위내에서
서로 합리적으로 타협하면서
살아가는게 제일 편하고 좋다고 봅니다.
내가 남을 위해 희생을
각오한 사람이 아닌 이상
공연히 불분명한 사람과 엮이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시기를 권합니다.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르라”
https://www.youtube.com/channel/UCMZYNzRpj7JZ-zv99d8kAmw
013 영일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