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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4.***.202.42

      애초에 인터넷 요금도 못낼정도로 자산 관리가 제대로 안되는 사람 집에 들어간거 부터가 문제의 시작인것 같네요(글쓴이님이 잘못했다는 뜻 아님) 집주인 상태가 안좋다싶으면 얼른 도망쳐야합니다. 80세 노인분한테 와이파이 어쩌구 인터넷 어쩌구 해봤자 이해도 못할테고 저의 좁은 식견으로 판단해보자면 현 상황에서 할수 있는 옵션은 1. 다른 집 알아보기 2. 글쓴이님이 그냥 인터넷 비용 부담하기 이 두가지 정도가 가장 현실적이지 않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 ㅇㅉㄹㄱ 174.***.227.226

      니가 호구인 듯
      등쉰샠퀴

    • 174.***.230.134

      제 생각도 다른 집 알아보심이 좋갰어요. 거기서 뭘 더 챙길 수 없을 것 같아요. 상황이 좋지 않네요.

    • 45.***.176.100

      주인이나 그런 집에 사는 사람들 전부 지지리 궁상들이네요.

    • 우주 172.***.27.166

      인터넷 까지 설치 하면서
      거기 사는거 보니
      너 결혼하면
      퐁퐁남은 당연하다

      야 니 정신세게가
      이상한거야
      정신차려!!

    • 47.***.234.227

      인터넷을 테넌트가 하고 렌트에서 까는 건 너무 복잡하고 굳이 그러지 마세요. 집 나오는 게 맞고 당장 못 나오면 인터넷 비용만큼 렌트비 깎고 본인만 셀폰 핫스팟 사용하면 될 듯.

    • 73.***.119.221

      짜증난다 시 발

    • Gsgs 73.***.58.17

      ㅋ ㅋㅋ 주안이나 이 친구나 브래드를 능가하는 놈들이내요

    • 73.***.119.221

      달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면 달을 본다.
      근데 니가 달을 니 좃으로 가리키면 좃을 보게 된다.

    • 111111 174.***.204.28

      위에 개떡같은 이유만들지말고 이사나가세요. 주소이전 신청하면 됩니다 이민서류는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를

    • 174.***.3.125

      여기 아무도 토론할 생각 없는데, 혼자 본질과 다르게 토론이 흘러간데.ㅋㅋㅋ

    • 흠… 74.***.71.226

      집주인이 노인분이시라 하시니….분명 와이파이의 필요성 그닥 크게 못느끼시고 있으실거같고, 끊기거나 말거나 그냥 좀 불편하고 말지~ 하실분이시네요.

      위에 집주인과의 트러블, 대화(의사소통 잘 안됨) 내용, 렌트비 차감 내용 등등……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으실거같아요.
      더군다나 재택근무중이시라 와이파이가 정~~~~~ 말 중요하구요.

      저라면, 그냥 집주인네 와이파이랑 별개로 제 와이파이 플랜 만들어서 가입해서 쓸랍니다.
      버라이존 젤 스피드 빠른거 공유기렌탈 포함해서 한달에 $79.99 입니다. 적은돈은 아니지만, 저라면 그냥 이돈내고 속 편하게 저 혼자 쓸랍니다.
      유틸비 포함해서 렌트비 내는건데, 와이파이 따로 쓰니 그만큼 렌트비 차감하겠다, 이런 딜도 하지 마세요.
      주인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주 5일 회사로 출퇴근 하는 세입자와 주5일 재택근무하는 세입자가 둘이 있다면, 어느쪽을 더 선호 할까요?
      글쓴이님이 재택근무 하시면서 사용하는 물, 전기, 난방 등등 그걸로 인터넷 따로쓰시는 요금 퉁쳤다고 생각하시고…그냥 맘편하게 생각하세요…긍적적으로.

    • 174.***.84.175

      브래드 #2

    • Sf 75.***.46.173

      간만에 설정 좋은 자작글 나왔넹. ㅋ

    • 1234 207.***.236.50

      2000년 초반부터 여기 글올렸는데
      아직도 누가들어도 비정상적인 노인 집에 세들어 사세요?

    • 174.***.84.175

      그지인거보니 브래드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