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 . Name * Password * Email 애초에 인터넷 요금도 못낼정도로 자산 관리가 제대로 안되는 사람 집에 들어간거 부터가 문제의 시작인것 같네요(글쓴이님이 잘못했다는 뜻 아님) 집주인 상태가 안좋다싶으면 얼른 도망쳐야합니다. 80세 노인분한테 와이파이 어쩌구 인터넷 어쩌구 해봤자 이해도 못할테고 저의 좁은 식견으로 판단해보자면 현 상황에서 할수 있는 옵션은 1. 다른 집 알아보기 2. 글쓴이님이 그냥 인터넷 비용 부담하기 이 두가지 정도가 가장 현실적이지 않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