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협박

  • #3693451
    힘내야하는데 76.***.48.116 2567

    안녕하세요. 동부지역의 유학생으로 미국에 오게 되었고 어쩌다보니.. 광고를 보고 일식당에서 일하게 되어서 식당분위기도 좋고 요식업에 관심이 생겨 사장님의 제안으로 영주권 스폰을 받게 되었습니다. 사장님들은 정말 좋으신분들이고 저도 제인생의 일부분을 미국에서 관련사업을 배워가며 정착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제안을 승낙했구요. 근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사장님은 정말 좋으신분인데도 불구하고 , 개인적인 일처리를 저와 같은 알바생 = 나이가 중년정도 되시는 분에게 조금 더 일을 맡기고 계십니다. 따로 직함이나 어떤 직책을 준 것은 아니고… 고용이라던지 스케줄관리 간단한 사무처리를 맡기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문제가 발생한것이 …그중년분께서 권한 아닌 권한으로 같이 일하는 음식물을 치워주는 유색인종에겐 인종차별적인 발언… 그밖에 수 많은 사람들이 괴롭힘을 당하고 있고 저에게는 몇달동안 자신에게 잘하지 않으면 너에 신분에 문제가 있도록 사장에게 나쁘게 말할 것이라는 협박을 몇개월이 넘게 들었습니다. 지속되는 협박과 심지어는 제가 하지않은 말까지 지어내서 거짓말로 … 사장님들의 흉을 봣다는등 기존 직원들에게도 저를 모함하고 (허나 아무도 믿지 않음 이미 그사람에 대해서 다들 알고잇음) 제가 조금이나마 본인이하고 있는 업무를 하게 될까봐 걱정이 되었는지… 계속해서 그부분에 대해서도 넌 아무것도 하면 안된다고 협박을 받았습니다. 사장님이 권한아닌 권한을 그분에게 주어서 너무나도 남용을하고… 수많은 사람들을 협박하고 모함하는 상황을 누군가의 컴플레인과 보고에도… 그사람이 있기에 귀찮은일을 안하실수 있다는 생각으로 어떠한 해결책도 내어주고 있지 않으시고 있습니다.. 영주권이라는 것을 위해 그냥 계속 참기에는 제가 버틸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이문제를 사장님과 이야기해도 방법이 없기에.. 법적인 조치를 취해야하나 고민하고 있습니다 .. 한국에서 절대 못사는 집안도 아닙니다 수십만달러정도는 변호사 비용으로 생각하고 있고.. 수개월 동안 모욕과 협박 주변사람들까지 괴롭히는 행동을 보며 .. 심신이 지칠때로 지쳐버렷습니다.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매일 밤에 전화를 하며 협박하고 수십통의 메세지가 와있습니다… 전 이무런 잘못이나 일을 못한적도 없고.. 모든 사람들의 평가또한 그분이 이상한 사람으로 이미.. 결론이 낫는데도.. 오우너가 아무런 조취를 취해주지 않아 속이 타들어갈 것 같습니다…

    • 노노 67.***.58.190

      잘 이해가 안되네요. 사장님한테 그런 협박?을 당하는것도 아니고 같이 일하는사람한테 그런 일을 당한다는것도 좀 이해가 안되고여 . 또 그사람한테 쫄아있는 님도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 님이 한국에서 그정도의 능력있으면 여기서 혹시나 짤려도 뭐가 두렵죠?

    • 지나가다 45.***.131.154

      여성분인가요? 그냥 관두세요. 희망 고문하는데 많습니다. 사장도 착한척 하는거지 다 알면서 그러는거죠…돈 많다고 하니 공부만 열심히 하고 나중에 제대로 된 직장 잡으세요. 능력있으면 영주권 다 해 준다고 합니다.

    • Aaa 73.***.252.111

      사장이나 나이든 알바나 결국 같은 종류 사람 아닌가요?
      괴롭힘 자료 조용히 수집하면서, 변호사 상담해보시죠…

      영주권은 다음에 좋은 곳에서…

    • Aaa 73.***.252.111
    • 한통속 174.***.144.32

      식당 주인이나 그 밑에서 일하는 사람이나 다 한통속 입니다. 하루 빨리 그 소굴에서 빠져 나오세요. 그 영주권 안나옵니다. 연락처도 바꾸고 이사가세요. 집에 돈도 있다는 사람이 뭐가 아쉬워 그런 사람들과 어울리는 있는지 … 새출발 하세요.

    • 기다리다지쳐 172.***.217.53

      과연 사장이 모를까?

    • 45.***.210.97

      수십만불 변호사비 쓸수 있다며?
      써라

    • H 68.***.9.51

      수십만불 변호사 고용하실 능력이 있으시면 투자영주권으로 돌리시는 건 어떤가요?

    • a 64.***.218.106

      미국 이민은 첫직장이 곧 자신의 남은 이민 생활을 결정합니다.
      동부에 유학생으로 들어와서 식당종업원으로 인생의 방향을 틀었다는건 스스로 삶은 포기한겁니다.
      식당에서 일하는 사람들 틈에서 뭘 기대하시는지요? 밑바닥으로 스스로 들어가서 뭘 기대하는건지요? 대기업 부장 대우라도 받기를 원하신건지요? 그 바닥이 원래 그렇습니다.

      동부 유학생이 식당 종업원을 하고싶어하는것 자체가 이미 스스로의 삶을 포기한겁니다.

    • zion 68.***.98.139

      I don’t understand why you endure such an insult?
      Did they have anything to blackmail you with? They must have thought of you as an idiot.
      You have hundreds of thousands of dollars.
      Then say goodbye to them asshole and try to obtain a green card by other means.

    • 지나가다 73.***.76.230

      유학생으로 와서 식당에서 영주권 받는경우 종종 봅니다 한식당이나 뷰티 서플라이 샵같은데서 해주잖아요
      합법적인 절차로 받는건 문제가 아니라
      사장도 아니고 알바생중 하나인 사람이 폭언 하게 나두는게 더 이상합니다
      사장이 모른다면 님이 report 해 보시고 아니면 윗 분들 처럼 사장과 그 알바생이 한 팀으로 그런다면
      그 곳에서 영주권 제대로 진행 해줄지, 만약 영주권 받아도 님을 오랫동안 붙잡으려고 괴롭힐 수도 있어요

    • windycity 172.***.141.75

      너무나도 공감되는 이야기이고 한문장 한문장 다 가슴에 와 닿네요.
      저도 식당을 통해 영주권을 진행중이에요. 어지간한 텃세는 잘 이겨내고 다행히 버티고 여기까지 왔네요.

      우선 가게에서 영주권이 진행중이시다면 영주권은 그대로 진행하겪으면 좋겠어요 사장님이 어떤식으로 영주권을 방해 하실지는 모르겠지만 본인의 담당 변호사님과 영주권 진행을 세밀하게 공유하세요. 사장님이 폐업만 하시지 않는다면 영주권은 나오게 될거에요.

      140 진행과정중에 사장님의 싸인이 필요한데 혹여 여기서 사장님이 안해주신다거나 머뭇거리신다면 마음은 아프지만 과감하게 나오세요.
      140을 프리미엄으로 진행하시고 485가 접수 된 후에는 앞서 말씀 드렸다시피 사장님이 폐업만 안하신다면 영주권 받으실 수 있을거에요.

      그리고 그 중간에 나쁜 알바하시는 분이 이간질을 하신다면 사장님께
      그런적이 없다는걸 (일이생길때마다) 꼭 말씀드려서 본인의 입장을 전달해 드리세요. 저에게도 같은 일이 벌어질때마다 사장님께 상황설명을 드리고 오해가 없게끔 항상 신경을 써왔답니다. 그리고 그 다른 알바생을 어느 시점에서 낙오가 될거에요. 너무 공감되서 길게 글 남겨봤어요. 가장 중요한건 지금 영주권이 어느정도 까지 진행 되었는지 인데 초반이라면 직장을 옮기시는걸 추천 진행이 꽤나 진행 되었다면 그대로 진행을 추천 드려요. 같은 처지로서 큰 응원 드립니다. 힘내세요.

    • Po 216.***.154.172

      순진하시네요

      사장님이 좋은 분인게 아니라 이 모든 상황을 의도적으로 만든 사람입니다. 다른 나이많은 알바생 – 본인이 생각하기엔 똑같은 알바생이라 생각하겠지만 아닐거에요. 사장과 각별한 유대관계가 이미 형성되어 있는 사람이고, 사장은 착한 역할 그 분은 나쁜 매니저 역할을 맡아서 둘이 함께 전략적으로 사람들을 관리하고 떠나지 못하도록 잡아두는 방식이죠. 그 매니저 역하와는 알바는 이미 영주권 절차가 들어가 있을지도.. 말을 나긋나긋하게 친절하게 한다고 다 좋은 사람이 아닙니다. 아직 세상을 모르는 철부지시군요.

    • kock 200.***.22.166

      함 달라는 신호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