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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부지역의 유학생으로 미국에 오게 되었고 어쩌다보니.. 광고를 보고 일식당에서 일하게 되어서 식당분위기도 좋고 요식업에 관심이 생겨 사장님의 제안으로 영주권 스폰을 받게 되었습니다. 사장님들은 정말 좋으신분들이고 저도 제인생의 일부분을 미국에서 관련사업을 배워가며 정착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제안을 승낙했구요. 근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사장님은 정말 좋으신분인데도 불구하고 , 개인적인 일처리를 저와 같은 알바생 = 나이가 중년정도 되시는 분에게 조금 더 일을 맡기고 계십니다. 따로 직함이나 어떤 직책을 준 것은 아니고… 고용이라던지 스케줄관리 간단한 사무처리를 맡기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문제가 발생한것이 …그중년분께서 권한 아닌 권한으로 같이 일하는 음식물을 치워주는 유색인종에겐 인종차별적인 발언… 그밖에 수 많은 사람들이 괴롭힘을 당하고 있고 저에게는 몇달동안 자신에게 잘하지 않으면 너에 신분에 문제가 있도록 사장에게 나쁘게 말할 것이라는 협박을 몇개월이 넘게 들었습니다. 지속되는 협박과 심지어는 제가 하지않은 말까지 지어내서 거짓말로 … 사장님들의 흉을 봣다는등 기존 직원들에게도 저를 모함하고 (허나 아무도 믿지 않음 이미 그사람에 대해서 다들 알고잇음) 제가 조금이나마 본인이하고 있는 업무를 하게 될까봐 걱정이 되었는지… 계속해서 그부분에 대해서도 넌 아무것도 하면 안된다고 협박을 받았습니다. 사장님이 권한아닌 권한을 그분에게 주어서 너무나도 남용을하고… 수많은 사람들을 협박하고 모함하는 상황을 누군가의 컴플레인과 보고에도… 그사람이 있기에 귀찮은일을 안하실수 있다는 생각으로 어떠한 해결책도 내어주고 있지 않으시고 있습니다.. 영주권이라는 것을 위해 그냥 계속 참기에는 제가 버틸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이문제를 사장님과 이야기해도 방법이 없기에.. 법적인 조치를 취해야하나 고민하고 있습니다 .. 한국에서 절대 못사는 집안도 아닙니다 수십만달러정도는 변호사 비용으로 생각하고 있고.. 수개월 동안 모욕과 협박 주변사람들까지 괴롭히는 행동을 보며 .. 심신이 지칠때로 지쳐버렷습니다.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매일 밤에 전화를 하며 협박하고 수십통의 메세지가 와있습니다… 전 이무런 잘못이나 일을 못한적도 없고.. 모든 사람들의 평가또한 그분이 이상한 사람으로 이미.. 결론이 낫는데도.. 오우너가 아무런 조취를 취해주지 않아 속이 타들어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