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Green Card & Citizen 영주권 협박 영주권 협박 Name * Password * Email 너무나도 공감되는 이야기이고 한문장 한문장 다 가슴에 와 닿네요. 저도 식당을 통해 영주권을 진행중이에요. 어지간한 텃세는 잘 이겨내고 다행히 버티고 여기까지 왔네요. 우선 가게에서 영주권이 진행중이시다면 영주권은 그대로 진행하겪으면 좋겠어요 사장님이 어떤식으로 영주권을 방해 하실지는 모르겠지만 본인의 담당 변호사님과 영주권 진행을 세밀하게 공유하세요. 사장님이 폐업만 하시지 않는다면 영주권은 나오게 될거에요. 140 진행과정중에 사장님의 싸인이 필요한데 혹여 여기서 사장님이 안해주신다거나 머뭇거리신다면 마음은 아프지만 과감하게 나오세요. 140을 프리미엄으로 진행하시고 485가 접수 된 후에는 앞서 말씀 드렸다시피 사장님이 폐업만 안하신다면 영주권 받으실 수 있을거에요. 그리고 그 중간에 나쁜 알바하시는 분이 이간질을 하신다면 사장님께 그런적이 없다는걸 (일이생길때마다) 꼭 말씀드려서 본인의 입장을 전달해 드리세요. 저에게도 같은 일이 벌어질때마다 사장님께 상황설명을 드리고 오해가 없게끔 항상 신경을 써왔답니다. 그리고 그 다른 알바생을 어느 시점에서 낙오가 될거에요. 너무 공감되서 길게 글 남겨봤어요. 가장 중요한건 지금 영주권이 어느정도 까지 진행 되었는지 인데 초반이라면 직장을 옮기시는걸 추천 진행이 꽤나 진행 되었다면 그대로 진행을 추천 드려요. 같은 처지로서 큰 응원 드립니다. 힘내세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