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 주립대 cs를 3.8gpa 로 졸업했는데 Bilingual engineer 67k가 유일한 오퍼면 -_-;;;
(그리고 bilingual engineer 는 뭔 포지션임…? 2가지 언어 가능한 engineer…?)
아니 좋은 학교 입학하고 심지어 gpa 까지 잘 받았으면서 취업때 완전 죽썼네…
한국 가면 제 생각에 미국 빅테크 오기가 더 힘들거임…
근데 bilingual engineer 하면서 남는다고 얼마나 쉬울지도 몰겠네.. (레쥬메에 플러스는 안됨)
저라면 차라리 석사를 해서 1-2년 시간 더벌고 다시 면접들 보겠음.
원래 그 정도 스펙이면 fang 을 실패한다 해도 제대로된 software engineer 잡을 얻었어야지 -_-;
석사는 쌩돈이라서 그런 부담이 있을테고 ;;;
사실 이런 경우는 석사가 답이긴 함; 심지어 학사 gpa 도 좋아서 석사 어드미션이 전혀 문제가 없을텐데;
학교가 사실 그렇게 좋지 않던가, gpa가 구라던가, 아님 첨부터 낚시글이던가..; 취업을 죽썼는데 석사를 할 생각을 안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