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부터 집값은 조정시작이라고 봅니다

음… 71.***.44.158

집 싸게 산들,
가정불화로 마누라한테 집 홀라당 다 빼앗기면 뭔 소용이람???
애들 개판쳐서, 그거 틀어막느라고 집 팔아야 되면??
집에 우환생겨서 역시 집 팔아야 되면???

걍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어차피 인생은 도박이여…